날이 풀리고 있다.
봄이다.
아직 나는 봄을 맞이할 준비가 덜 된것만 같다.
저 복장으로 계속 있고 싶다.
오히려 편하고 좋았는데.
왜이리 말랐냐는 이야기도 듣지 않았구.
여기 정말 아저씨가 너무 친절하고 좋았다.
한국 가서 이 가게 홍보하겠다고 했는데, 자세히 홍보까진 못하겠고 이렇게 블로그에라도 올려둔다.
약속 지켰음.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 I was in awe.
밤의 노트르담 대성당.
그냥 저렇게 옷을 입고 돌아다니던게 생각나서 사진을 찾아보다가 몬트리올 여행 사진을 조금 올렸다.
아직도 많이 그리운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