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피노를 떠났다. 지금은 4달만에 다시 밴쿠버다.
최근 근황에 대한 이야기는 관두고 본론부터 말하겠다. 떠나오기 전, 일도 일찍 끝나고 날도 좋아 웨일와칭을 다녀왔다. 택스 포함 110 달러의 상품을 마을에서 일하는 Local이라는 이유로 공짜로 이용했다.
과도한 설명은 자제하겠다. 귀찮아서.
Gray Whale
Hump Back Whale
sea seals
sea lion
즐거웠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라. 4개월 동안 고작 한 번 했다는 게 너무 아쉬웠다.
토피노 생활은 웨일와칭과 함께 좋은 기억과 함께 잘 마무리 되었다.
잊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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